검도 구석구석 FIK 아시아존 검도심판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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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정: 2025년 3월 8일(토) ~ 9일(일)
장 소: 대만 국립대만대학 종합체육관
참가자: 평가위원 - 장홍균(8단/범사)
심 판: 이명광(8단/범사), 정진곤(8단/교사), 최경락(8단/교사), 김치만(8단/교사),
이찬우(7단/교사), 유기홍(7단/교사), 이승민(7단/교사), 양금호(7단/교사), 문인철(7단/교사), 강태선(7단/교사), 박혜연(7단/교사), 박금두(7단/교사) 이상 12명
평가원: 장홍균(8단/범사, 아시아지역 대표), TAGAWA Yoshimitsu (8단/범사. 미주지역 대표), WAHLQVIST Mats (7단/교사. 유럽지역 대표)
3월 7일
우리 일행은 3월 7일 11:30 인천공항 제1터미널 C카운터 앞에 집결하여 장홍균 선생님으로부터 심판세미나 일정 및 이동사항 등에 대하여 교양을 듣고는 각자의 짐을 부친 후 탑승 수속을 마치고 대만 타이오위안 공항으로 가는 아시아나항공에 몸을 실었다.
약 2시간 30분가량 비행을 마치고 대만 공항에 도착, 3인 1조로 택시를 이용하여 하워드 공무원호텔에 도착하여 체크인하고 객실을 배정받고는 휴식을 취하였다.
3월 8일
우리는 오전 7시에 아침 식사를 하고 09시부터 시작되는 강습회에 참석하기 위해 숙소에서 도보로 이동하였다. 강습회 장소인 국립대만대학 종합체육관 지하 1층 격기실에 도착하여 등록과 번호표를 받고 강습회 준비를 마쳤다.
09:00가 되자 강습회 개시식이 시작되었다.
각국의 검도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세계검도가 바르게 가기 위해 심판강습회가 중요하니, 세계검도가 하나가 되기 위하여 심판기준이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검도는 3개 존에서 심판강습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검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는 심판법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강습회에 3개 존에서 선생님들을 모시고 강습회를 하는데 이틀간 짧은 시간이지만 바르게 배워 각자의 나라에 가서 바른 심판법을 보급해 주기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며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대만에서 강습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대만에 오셨으니 관광도 많이 하고 가셨으면 합니다.”
첫 시간으로 `국제검도연맹 AJIRO 회장님의 강연이 있었다.
- 어떻게 하면 심판의 테크닉이 향상되는가? 3가지 포인트가 있다.
1) 수면, 2) 영양, 3) 환경
첫 번째로 수면에 대하여 이야기하겠다. 인생에 3/1을 잠을 자기 때문에 중요하다. 하루 6〜8시간 수면이 필요하다. 수면하면서 피로를 풀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병에 걸리지 않을 수 있다. 수면은 몸의 컨디션을 되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대부분 경험한 것으로 컨디션이 돌아온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영양에 대하여 말하겠다.
영양은 3대 영양소로 불리는 것들이 있다. 1) 단백질, 2) 탄수회물, 3) 지방 그 외 미네랄(비타민)도 중요하다. 잘 자고 영양소를 얻는 것이 중요한데 밤늦게까지 술 마시고 놀면 안 된다. 영양을 잘 알기 위해서는 외식을 피해야 한다. 여기 오신 선생님들은 다 그것을 지켰기 때문에 오신 것이다(일제히 웃음). 잘 자고 잘 먹는 것으로는 능력이 따라오지 않는다. 그것에 대하여 지금부터 말씀드리겠다.
그것이 환경이다. 일본에 있는 말 중에 잡초들 사이 큰 나무가 있으면 잡초가 큰나무를 타고 올라간다는 말이 있다. 심판을 잘 보는 사람의 환경에서 심판을 보는 것이 유리하다. 눈으로 보고 몸으로 익히고. 마음으로 판단하고 머리로 이해한다. 아무쪼록 이번 강습회에서 많이 배워 본인이 큰 나무가 되길 바란다.
그렇게 되면 주위에 심판들도 보고 배우면서 심판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 여러분은 각국에서 파견된 중요한 인재이다. 주변 사람들이 보고 배우게 본인이 높은 나무가 되기 바란다.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책임강사 코다(koda)선생의 강습회 목적 및 경기 심판 규칙의 강의를 전반적으로 들을 수 있었다.
- 큰 목적은 심판기능을 향상시키는 것이 오늘의 목적이다. 이미 아메리카, 유럽에서는 심판강습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아시아강습이 끝나면 실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심판은 내년 아시아검도대회(예정)와 세계대회에 심판으로 부를 것이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내년 아시아검도대회를 개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때 심판도 이번 평가를 기준으로 뽑을 것이다. 오늘 평가관점의 중요 포인트에 대하여 말하겠다.
1) 유효 격자의 포인트를 정확히 보는가?
시합자의 유효격자를 흘려보내면 안 된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반대편 선수의 기를 드는 게 더 안 좋은 것이다. 작년 이탈이아 세계대회에서도 그런 미스가 종종 있었다. 실수를 안 하기 위해서는 선수들과 같이 움직이면서 심판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혼자서만 움직이면 안 된다. 3인이 함께 호흡을 맞춰서 보아야 한다.
2) 반칙행위를 잘 판단하여야 한다.
지난 이탈리아 세계대회 때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경기를 보았을 것이다.
반칙이 아닌데 심판이 몇 번이나 중지를 시켜서 경기 흐름을 깨는 행위가 있었다. 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 반칙행위가 일어난 후 〃합의〃를 해서 반칙을 주어야 한다. 의미 없이 중지시키는 것은 피해야 한다.
3) 선고는 큰소리로 해야 한다.
4) 심판 기능의 조작을 분명히 하여야 한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서 심판 규칙집이 일정 부분 바뀐게 있다.(전일본검도연맹 개정)
가장 많은 부분이 코등이싸움에 관한 것이다.
- 코등이싸움이란 것은 코등이끼리 맞붙어야 한다. 어느 선수 하나가 주먹 위로 올리면 안 된다.
주먹이 붙을 수 있으나 계속해서 주먹끼리 붙어 있으면 반칙을 주어야 한다.(주먹싸움이 되면 안 됨)
- 오른손 왼손이 중심에서 빠져있으면 안 된다.
- 죽도 역 교차(일시적으로 역 교차가 있을 수 있으나 즉시 바로된 코등이싸움이 되어야 한다.
- 바른 코등이싸움을 하게 되면 반칙 사항이 일어나지 않는다. 코등이싸움은 밀고 밀리면서 힘겨루기를 하며 기술이 나오는 것이다.
- 주심만 중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심이 열심히 해야 한다. 반칙은 한번 했다고 주지 말고 여러 번(2〜3회) 반복 했을 시 〞합의〟하여 반칙을 준다.
- 코로나가 잠잠해지면서 이제는 코등이싸움 시 〞기합〟을 줄 수 있다.(그러나 3초내에 기술을 내거나 헤어져야 하는데 〞기합〟을 줄 수 있는 시간이 어디 있겠나?) 코등이싸움 시 상호 긴박한 상황으로 퇴격 기술을 내는 것이 우선적이다. 코등이싸움 즉시 기술을 내는 것이 좋다. 심판은 이러한 상황들을 집중해서 보아야 한다.
- 코등이싸움 시 기술을 내지 못했을 때 상호 힘겨루기로 한 번에 떨어진다.(떨어질 때는 공격 할 수 없는 거리까지 떨어짐) 그러지 아니하고 격자하여 한판이 되었을 때 득점으로 인정한다.
- 몸을 빼거나 좌·우로 움직이면 반칙을 준다.
- 물러날 때 상대 죽도 안으로 넣거나(역교차) 어깨에 대거나 죽도를 누르거나 죽도를 쳐 내거나 죽도를 내리거나 들어 올리거나 하면 안 된다.
- 상단 선수는 한 번에 동시에 떨어진 후 중단자세 후 다시 상단 세를 취하여야 한다.
- 코등싸움 시 상호 기술을 내지 못하고 있을 때 주심은〃헤어져〟를 시킬 수 있다. (이때 〃헤어져〟를 자주하면 안됨) 어느 선수가 헤어지지 않으려 하는지를 잘 판단하여 〞합의〟후 반칙을 준다.
이어서 심판 실기가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93명의 강습생이 심판기를 들고 내리는 연습과 선고에 대한 실습이 있었고 A경기장에서 8단 선생들의 모범심판법에 참여하여 전반적인 심판내용에 대하여 강의가 있었다. 그 후 두 경기장으로 나누어 첫날 강습회를 실시하였다.
〇1일차 강습 강평(책임강사 코다(koda)선생)
- 선고 목소리가 작다.
- 움직임이 유연하지 못하다.
- 심판은 먼저 움직이는 발이 빨라야 한다.
- 3인의 심판이 호흡이 맞아야 한다.
- 주심과 부심이 서로 눈이 마주쳐야 한다.
강습회가 끝나고 호텔로 돌아와 샤워 후 저녁에 환영회에 참석하여 국제검도연맹 AJIRO 회장 및 참석한 강사 선생님들과 대만의 회장님을 비롯한 강습회 참가한 심판들이 서로 담소를 나누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진 후 숙소로 돌아와 오늘 일정을 마쳤다.
<경기자>
심판들의 심판기능 향상을 기하고 동시에 심판기능을 평가하기 위한 경기 조로 한국과 일본, 대만 선수들이 초청되었다.
이번에 한국에서 광명시청 선수 4명(남우석, 송영근, 강배훈, 현충호), 부산체육회 소속 여자선수 2명(김서연, 배지원)이 리그전으로 시합을 하며 이틀간 수고를 해주었다.
또한 배지원 선수는 한국 심판들의 통역으로 1인 2역을 하느라 너무나 수고를 많이 해주어 이 지면을 통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모두 실전과 같은 격렬하고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는데 기량 면에서 역시 한국 선수들과 일본 선수들의 기량이 월등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런 기회로 인하여 우리 선수들에게는 좋은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2일 차 강습회 날이다.
강습회장에 도착 후 국제검도연맹 AJIRO 회장의 간단한 인사 말씀이 있은 후 곧바로 강습회가 시작되었다.
오늘도 강사로는 첫째 날과 같이 Funatsu Shinji 선생이 수고 해주셨다.
강의내용을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본다면 다음과 같다.
1) 각 나라 심판의 관점을 하나로 묶을 수 있게 심판 규칙을 각 나라에서 보더라도 관점이 다르지 않게 보는 것과 심판의 움직임을 중요하게 보는데 움직임을 주심만 보는 것이 아니라 부심도 같이 움직여 3심의 움직임에 대해 많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한다.
2) 유효격자가 되는 요건은 심판 규칙집 제12조에 있다. 유효격자는 심판이 포인트를 주는 관점이 무엇인지 터득해야 한다. 그 안에서 존심이라는 것도 항상 유의하면서 한판(유효격자)의 조건이 전부 갖추어 졌을 때 판정해야 하는 것이다.
강습은 전날과 같이 두 경기장으로 나뉘어 실시하였다. 오늘은 전날과 반대로 7단 끝 번호부터 심판 실기를 시작하였다. 이틀간 강습 내용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점으로 실시하였다.
심판 실기 도중 판정 및 유효격자에 대한 문제점이 생기면 즉시 강사와 강습자들이 함께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을 통해 해결하였다.
1. 유효격자의 정확한 판정
유효격자를 자세히 보고 판단한다. 대응기술과 같이 기술에 의해 타격하는 것은 약간 가벼워도 기술이 있으므로 한판으로 인정해야 한다. 격자 부위를 조건에 맞게 격자하였는지, 칼날 방향이 바른지 자세히 봐야 한다.
2. 심판의 위치이동
○경기장 내 입·퇴장법
- 3인이 처음 경기장에 입장(경기장 선에서 1미터) 하여 정면에 예를 한 후 두 부심은 개시선 안쪽으로 이동한다. 경기 끝나고 제자리에 올 때도 이처럼 한다.
- 경기 중에는 선수의 움직임을 예측하며 심판이 먼저 움직인다.
- 주심을 상대로 이등변삼각형을 유지하며 이동한다.
- 이동할 때 크게 돌지 말고 선수와 멀지 않게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경기자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도록 한다. (경기자와 심판의 거리는 대략 4-5보 정도)
- 호흡을 내쉬며 가슴을 펴고 의연하게 움직여야 한다.
3. 선고 시 주의
- 깃발 들 때 어깨부터 올려주며 손목이 꺽이지 않도록 직선으로 바로 든다.
- 깃발을 들 때 자신감을 갖고 깃발의 표시를 한다.
- 한판이 될 때 깃발로 ‘승!’ 표시를 할 때까지 심판 3인은 끝까지 선수를 지켜보며 선수의 부적절한 행위가 있는지 확인한다.
이렇게 하여 이틀간의 아시아존 심판강습회를 모두 마쳤다.

** 참고자료_FIK FY2024 아시아존 심판강습회 자료
전일본검도연맹
검도시합 · 심판 · 운영요령의 지침 (2024년 9월 1일 개정)
《심판의 기본적인 유의점》 III. 규칙의 해석과 운용
● 9 - 10항 2. 코등이싸움에 대하여
코등이싸움은, 코등이와 코등이가 경합하여 서로가 가장 접근한 긴박한 상태이다. 코등이싸움은 공방이나 격자 행동 중에 발생한 상대적 관계이다.
코등이싸움이 된 경우. 시합자는 적극적으로 기술을 내거나, 적극적으로 해소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코등이싸움이 오래 (한 호흡: 3초 정도 이상) 계속되려 한다면, 기본적으로 다음의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시비를 판단한다.
① 바른 코등이싸움을 하고 있는가?
② 격자의 의지가 있는가?
③ 떨어질 의지가 있는가?
이상의 판단 · 조치는 대개 다음과 같이 집약된다.
《주요한 사례의 해설》 1. 시합
● 23항 〈사례 7〉
◇ 이도(二刀), 편수중단, 편수상단에 있어서, 대도(大刀)의 코등의 아래(또는 가까이)를 잡는 것으로 손목 부분을 감추는 것은 반칙이 되는가?
〈 해설 〉
① 죽도 자루의 잡는 위치는 자루의 끝부분을 원칙으로 하지만, 자루의 잡는 위치만을 갖고 판단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방어 일변도 등 현저히 보기 흉한 경우는, 합의 후에 규칙 제1조에 비추어 반칙으로 한다.
② 코등이싸움 등으로 접근한 장면에서 코등이 밑 부분을 잡는 것은, 도법(刀法)이나 거리를 고려해서, 특별히 문제 삼지 않는다.
《주요한 사례의 해설》 2. 심판
● 31항 〈사례 5〉
◇ 코등이싸움의 해소에 이르는 시간은 대략 「한호흡(3초 정도)」로 하고 있지만, 코등이싸움의 시작은 어느 시점부턴가, 또 해소의 판단은?
〈 해설 〉
① 코등이싸움은 서로의 코등이를 맞대고 있는 상태이지만, 가까운 거리에서 공방을 다해, 코등이 싸움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상호접근한 상태부터 코등이싸움의 개시 시점으로 한다.
② 코등이싸움의 해소는, 「 一 시합 2 모든 금지행위」의 〈사례 8〉에 단서를 두지만, 상호의 검선이 완전히 떨어져( 바로 격자할 수 없는 거리에서 상호 중단태세를 취한다) 적극적(단숨에)으로 해소 하려 하는가에 주시한다.
● 32항 〈사례 8〉
◇ 코등이싸움의 해소 도중 판단에 있어서 유의점은?
〈 해설 〉
① 바른 코등이싸움에서 코등이과 코등이로 경합하는 힘을 이용하여 적극적(단숨에)으로 해소하고 있는가, 연령이나 수련 정도를 고려하고, 심판원은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② 해소 도중에 부당한 행위는 없는가.
· 물러나는 척 행동하며 격자 하는 행위.
· 죽도를 의식적으로 어깨에 거는 행위.
· 죽도를 쳐내거나 누르고 감고 당기는 행위.
· 죽도를 내리고 물러나는 행위.
· 고의로 몸을 돌리거나 구부리는 행위.
· 그 외,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행위.
명확히 해소 도중에 부당한 행위가 있는 경우는, 합의 후 「반칙」을 적용한다. 미묘한 경우는 2회, 3회 계속되면 합의 후, 판단한다.
**심판으로서의 주의점
1. 시합장의 입퇴장은 바르고 정연(3심 모여서)히 할 것.
2. 다음 심판으로 대기할 때는 자세를 바르고 품위있는 태도를 유지할 것.
3. 심판의 기본자세가 자연체가 되도록 할 것.
4. 심판기의 표시는 기민하게 할 것.(주저하거나, 다른 심판들을 따라가지 말 것)
5. 선고는 관중에게도 들리게 크게 발성할 것.(언어를 분명히 하여 판정의 신념을 표현할 것)
6. 심판원의 정위치 시 이등변삼각형을 유지, 주심을 기준으로 이동을 신속하게 할 것
7. 타 심판원을 항시 시야에 두고 협조를 취할 것.
8. 시합의 흐름을 추측하면서, 냉정, 침착하게 시합 운영을 할 것.
9. 시합자를 눈으로만 쫓는 다거나, 시합자의 등 쪽에서 들여다보는 행동을 삼가할 것.
10. 시합자의 시합 행동에서 눈을 떼지 말고, 마지막까지 확인할 것.